posted by 해처럼 치솟는 2012/09/04 19:40

왠만해선 케이블 방송은 안보는데.. 
빠담빠담 이후 무심코 봤는데..와..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잼있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보신분들 추천할게요 ㅋㅋㅋㅋ정말 잼있어요 ㅋㅋ 
일욜날 저녁에 무심코 봤다가 12편까지 다운받고 새벽 5시까지 봤네여.. 출근해야 하는데 ㅎㅎ

 

 

유익한곳은 네이버 영화메뉴랑

 

지식인일듯하네요.

 

 

 

 

요건 본분들 몇분 감상평정도로만..후후

 

나는 부산사람도아니고... 그때 에쵸티랑 젝티좋아한세대도 아니라서..
아예 안보는데... ㅠ
1편잠깐보고 그냥 말았다는,,,

근데 글케 재밌나요???

 

 

몇화부터 재밋나요? 1화보다가 그냥 그래서 안봣는데..

89가 공감하기에는 아직 어린가요?

초등학교떄 hot 잭키로 막 싸우고 그러기는햇는데..

 

 

 

저 89남자 인데 재미진데요...
추억의 노래들을 들으면서~~감성에 젖어~~~

 

 

저는, 그시대에 사촌 누나들이 HOT 좋다고 난리라서, 즐겁게 봣네요~
HOT, 잭키 뿐만 아니라 그 시대의 문화, 유행, 추억을 떠올릴 수 있어서,
정말 옛날 생각 나는 드라마로 느껴지네요~
진짜 군데 군데 숨어있는 소품들이 학교 다닐때를 생각나게 만들어요~ ㅋㅋ

 

 

20대후반에서 30대 초반은 공감하면서 그시절의 향수를 자극하며 볼만한듯...
그당시 아이콘들이 깨알같이 숨어있어 그런것듯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함..ㅋㅋ

 

저는 85인데요 제 주위에 80프로는 좋아하네요

특히 여자분들이 많이 좋아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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